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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15시 시흥시 투표율 37.1%, 경기도 최하위권

지난 2018년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보다 낮은 수준

[시흥타임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일인 1일 오후 3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시흥시 투표율은 37.1%로 나타났다.

시흥시 전체 선거인 43만1,352명 중 16만174명(우편+관내 사전투표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지만 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43.1%)과 경기도 투표율(42.3%)에 미치지 못한채 경기도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지난 2018년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흥시 최종투표율은 52.8%였고 같은 시간대(오후 3시) 투표율은 42.7%로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투표율보다도 저조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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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주민자치회·유관단체, 수해복구에 '구슬땀' [시흥타임즈] 신천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관내 유관단체와 함께 침수피해 주택의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은 신천동 일대의 침수 주택 20여 가구를 복구했다. 모터 펌프로 방과 거실에 고여있는 빗물을 밖으로 배출하였고, 빗물이 건물 안으로 범람하면서 유입된 부유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물에 젖은 가전제품과 가구, 의류 등을 주택 밖으로 옮겼고, 바닥과 벽면에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냈으며, 화장실과 씽크대를 맑끔히 청소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청소는 하였지만, 아직도 악취가 나서 거주하기에는 어려운 가정도 있었다. 한편, 신천동주민행정센터는 호우 첫날, 공무원‧주민자치회 임원‧유관단체 임원 등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취약지구의 주민들과 독거노인들께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하여 이상 유무를 살폈으며, 일부 비상대책반원들은 침수피해 현장에 직접 나가 챙기기도 했다. 호우 둘째 날인 9일에는 신천동주민행정센터 2층과 3층의 회의실에 간이 텐트를 설치하여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10일 폭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자 송현수 동장을 비롯 주민자치회, 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