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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15시 시흥시 투표율 37.1%, 경기도 최하위권

지난 2018년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보다 낮은 수준

[시흥타임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일인 1일 오후 3시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시흥시 투표율은 37.1%로 나타났다.

시흥시 전체 선거인 43만1,352명 중 16만174명(우편+관내 사전투표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지만 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43.1%)과 경기도 투표율(42.3%)에 미치지 못한채 경기도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지난 2018년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흥시 최종투표율은 52.8%였고 같은 시간대(오후 3시) 투표율은 42.7%로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2018년 지방선거 투표율보다도 저조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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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임직원 친인척 채용 증가…블라인드 채용 때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 임직원 친인척의 채용이 매해 증가해온 사실이 시흥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났다.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4일 열린 시흥도시공사 직원 채용 전반에 대한 행감에서 "올해 3분기까지 채용된 인원 68명중 10명이 임직원의 친인척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자치행정위원회 박춘호 위원장은 "도시공사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 비율이 지난 2020년 2.9%, 2021년 7.5%, 2022년 3/4분기까지 14.7%로 친인척에 대한 채용이 매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1년 기준으로 구리나 군포, 과천 도시공사 등은 신규 채용 직원이 시흥 도시공사보다 더 많은데도 임직원의 친인척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시흥도시공사 관계자는 “행안부의 권고에 의해 블라인드 채용을 하다 보니 출생지나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모두 숨기고 직원의 능력만 보고 채용해야 해서 친인척인지 여부를 거를 수 없는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 친인척에 대해서 세밀하게 검토해 업무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삼중고와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업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공사의 해명처럼)어떤 조건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