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9.7℃
  • 맑음서울 15.3℃
  • 맑음대전 13.2℃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8.6℃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0.0℃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선거

[6·1 지방선거] 13일간 공식 선거전 막 올라…각 정당 '총력전' 돌입

[시흥타임즈]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식 선거기간이 지난 19일부터 시작됐다. 각 정당과 후보자들은 출정식 등을 연이어 열며 총력전에 돌입했다. 

▲선거운동 개시 첫날인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은 삼미시장과 배곧 롯데마트 앞에서 각각 출정식을 열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임 시장 후보는 20일 오후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에 출마한 민주당 시장 후보들과 안·시·성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협약 선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9일 국민의힘도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삼미시장에서 ‘원팀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유세 활동에 들어갔다. 20일 오후에는 배곧신도시에서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식 및 지원유세가 펼쳐진다. 


▲시흥시에서 유일하게 출마한 소수 정당인 정의당 양범진 시흥시의원(가선거구) 후보 역시 19일 삼미시장에서 황순식 경기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 출정식을 갖고 의회 입성의 결의를 다졌다. 


한편, 이번 제8회 지방선거의 선거운동 기간은 5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13일간이며 이 기간 후보자들은 차량과 현수막, 선거 운동원 등을 이용한 집중 유세를 펼치게 된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