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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국민의당 정필재, 시흥시장 출마…“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시흥 위해"


[시흥타임즈] 국민의당 정필재 변호사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서 시흥시장 출마를 위해 지난 11일 시흥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예비후보는 “시흥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다.” 며, “내일을 바꾸는 정책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장선거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6년간 시흥에서 들은 시민의 목소리와 서울 강남구청 법률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정책으로 시흥형 사업들을 완성하고 더 크고, 더 강한 시흥의 미래를 위해 뛸 수 있게 기회를 달라.”며 호소했다.

정 예비후보는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시흥을 만들기 위해 특별한 대책이 있다. 그동안 15년의 민주당이 독주한 시흥은 이제 바꿔야 한다.”며 “내일을 만드는 정책으로 보다 빠르고, 다르고, 강하게 정필재가 시흥을 만들고 정권교체에 이은 시흥시정 교체, 우리 시흥의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1966년 전남 함평 출생으로 광주조대부고,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사법시험 29회 합격, 사법연수원 20기로 1994년 검사에 임용됐다.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대구지검 경주지청장, 청주지검 충주지청장을 거쳐 2016년부터 시흥시에 거주, 정왕동에서 법무법인 세안을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의 30개 이상 각종 단체 등 법률자문으로 여러 민원과 현안 문제에 참여한 소통능력, 윤석열 당선인과의 서울대법대 및 검찰출신 인연, 안철수 위원장과의 정치적인 관계 등에 의한 힘있는 해결능력을 내세우며 이 같은 능력이 시흥에 필요하다고 강변했다.

한편, 공식출마선언은 오는 19일 오전 시흥시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후보자측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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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파쉼터 등 현장점검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파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결빙 취약지역과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과 보행자 미끄럼 사고를 미리 차단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파 쉼터의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결빙 취약지역의 관리상태와 제설ㆍ제빙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와 주변 보행 환경, 시설 운영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고, 지속적인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현재 시는 시민들을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한파 쉼터 378곳과 한파 저감시설 285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야간 한파 취약 시간대에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 응급대피소 2곳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날 연성동 일대 현장점검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은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는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