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1.4℃
  • 흐림서울 23.3℃
  • 흐림대전 22.3℃
  • 흐림대구 24.7℃
  • 박무울산 23.5℃
  • 박무광주 22.4℃
  • 흐림부산 23.0℃
  • 흐림고창 22.2℃
  • 제주 22.7℃
  • 흐림강화 23.9℃
  • 흐림보은 22.3℃
  • 흐림금산 22.3℃
  • 흐림강진군 22.8℃
  • 흐림경주시 23.2℃
  • 흐림거제 22.6℃
기상청 제공

선거

[6·1 지방선거] 민주당 김종배 도의원, 재선 나서

시흥시 4선거구 (군자동·월곶동·정왕본동·정왕1동·정왕2동)

[시흥타임즈] 시흥시 제3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의원을 맡고 있는 김종배 도의원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 재선에 나선다. 

9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김종배 도의원은 지난 7일 시흥시 제4선거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1960년생인 김 예비후보는 경기대학교 대학원(법학박사)을 졸업하고 시흥도시재생 포럼 대표 등을 맡고 있다. 전과는 1건이 있다. 

지난 2018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에 처음 당선된 김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입성 후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종배] 후보자 정보를 클릭하면 중앙선관위 시스템(기본정보, 학력, 전과)으로 이동됩니다. 

[예비후보자에 대한 정보 등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을 참고하였습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물만 뿌려도 퇴치” 불편한 ‘러브버그’ 이렇게 대응해요 [시흥타임즈] 최근 빈번하게 출몰하고 있는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에 대응하기 위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적극적인 대응을 펼치고 있다. 러브버그의 정식 명칭은‘붉은등우단털파리’다.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서울에서 지난 2022년부터 주로 나타나고 있으며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러브버그는 독성이 없고 인간을 물지도 않으며 질병을 옮기지 않는 익충이다. 특히 애벌레는 나무와 낙엽을 분해해 토양에 양분을 주고 성충은 꽃을 수분하는 익충이지만, 특유의 생김새와 사람에게 날아드는 습성으로 인해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다. 보통 6월 중순에 나타나서 7월 초에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흥시는 시민들의 불편 민원에 대응해 러브버그 퇴치법을 충분히 설명하고 필요시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단, 대량으로 살충제를 뿌리는 건 다른 생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고려해 살충제 살포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러브버그 대처법으로는 ▲물 뿌리기 ▲방충망 정비 ▲끈끈이 트랩 사용 ▲자동차 왁스칠하기 등이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러브버그에 대한 지나친 혐오감을 가질 필요는 없으며, 시민 개개인이 러브버그 퇴치법을 실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