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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최복임 국민의힘 시흥시의원 후보 '출마의 변'

시흥시 마선거구(정왕3동·정왕4동·배곧1동·배곧2동)

[시흥타임즈] 시흥타임즈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한 지방의원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게재합니다.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출마의 변과 프로필을(이메일: estnews@naver.com) 보내주시면 본지 지방선거 카테고리를 통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복임 국민의힘 시흥시의원 후보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금번 6.1지방선거 정왕3동·정왕4동·배곧1동·배곧2동 시흥시 기초의회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돌입한 최복임입니다.

지역의 봉사자로써 지난 4년을 되짚어 볼 때 “공정과 상식”이 벗어난 지역의 집단 이기주의가 팽배해진가운데 시흥시 정왕동 배곧동 발전과 주민 화합 그 원동력의 구심점이 되고자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자로 나서게되었습니다.

지난 4년을 누구보다 더! 준비하고 달려왔습니다. 지역주민들과 함께 주민의 뜻을 받들어 이행하는데 있어 주민의 맹세를 통하여! 한치의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의정 활동 계획]

의정활동의 기본 목표인 시민의 뜻과 의견을 수렴하여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주어진 권한과 의정활동을 통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행정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시흥시민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상호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최선을 다해 경청하고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과 시민의 이익을 위해 지역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권과 청탁등에 개입하지 않고 깨끗하게 일하며 좋은 정책으로 지역 주민에게 헌신하는 제대로된 지방의원상을 정립하겠습니다.

또한 기본에 충실하며 시 행정부를 올바로 견제하고 정책과 제안을 제시하고 골목 활성화등 서민 경제 살리기와 장애인, 노인, 여성, 비정규직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책과 복지를 강화해 주민이 행복한 시흥을 만들겠습니다.

주차환경 및 교통환경 개선, 산업단지 활성화등 지역 핵심 현안을 적극 해결하도록 할 것이며 주민 생활 민원에 적극 나서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실천하겠습니다.

지역 주민 및 시민 대상 문자메시지, 이메일, 페이스북,등 SNS를 통해 일상적인 소통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주민의 대표라는 긍지와 책임감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흥을 보다 성숙되고 시민의 행복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시흥시 정왕동2.3.4동 배곧동 시의원 후보 최복임의 단기적 현안 해결
1.시화공단지구
이십여년전부터 악취와 공기가 수변하천에 수질오염으로 부터의 개선이 시급하며 생활공간의 입주민 피로도가 높은점이 해결사항으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시ㆍ환경단체ㆍ입주민 협의체를 보완하여 상시 수질ㆍ공기청정등에 주력하겠습니다.
2.정왕권과 배곧동
출.퇴근과 등하교시  어린학생들과 시민들의  미세먼지와  교통혼잡으로 인한 co2ㆍ벤젠등 인체에 치명적 사항들의 해결하겠습니다. 해결책으로 시흥시와  학교 학부모회 지역입주자등과 힝을 합쳐 학교 및주거지 주변 공기 정화식물식재 및 도로및 보도블럭 물청소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3.음식물 쓰레기
살고있는 동네 구성의 70%가 아파트 30%가 상가등 밀집지역 으로 쓰레기등으로 악취와 비위생적 관리로 인한 입주민 의  다툼등 의 민원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결책으로 아파트 RFID카드 처리를 폭넓게 상가 오피스텔에도 RFID카드방식으로 전환하여 음식물 쓰레기 처리사항을 깨끗하게 정리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단기적사항으로공용화장실ㆍ재활용 분리장ㆍ주변의 쓰레기등 일상적 생활에 꼭 짚고 넘어야 할일들에  시의원 후보로 앞장서 나아갈것입니다.

*장기적 문제 해결*
1. gtx-c노선이  인근역인 상록수를 경유한다 발표가 되었습니다. 지역주민의 염원인 오이도역-월곶역은 앞으로 송도에서ㅡ안양ㅡ잠실로 이어지는 (월곶.판교)선의 핵심 경유지입니다. 하여 gtx-c 노선이 오이도역 까지 연장 경유하는 방안으로의 모색에 최선을 다하고자 할 것입니다. 또한 배곧역 추진에도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2. 배곧내 한전 초고압 매설과 관련해서 주민의 건강권 행복 추구권을 저해하는 그 어떤 사업도 주민들과 함께 철회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막을 것입니다. 시의원 이전에 주민임을 항상 명심하고 주민과 뜻을 함께 하겠습니다.
3.시화호거북섬 대대적 개발로인한 사항임에도  기존의  인프라구성으로 국토부와 시흥시는 교통 및 대안을 마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정왕동과  배곧 해안도로 활성화 방안으로 배곧대교의 조기착공및 주변인프라 구성에 박차를 가할수 있도록  시민과 연대하여  협력으로 조성되도록 앞장설것입니다. 또한 그 어떤 이권과도 결탁된 사업을 진행 할 수없도록 견제 하겠습니다.
4. 지역구 10만이 넘는  인구 폭증에도  제대로된 문화공원 및 시민 체육시설 하나 없는 형편입니다. 배곧아파트 연합회장 재임중에도 시흥시와 국토부 또한 예산심의 에도 민원등으로 해결에 실마리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 문화부지내  문화 복지 체육시설이 일괄 해결이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지역의 입주민과 뜻을 같이 하는 진정한 생활정치인으로 거듧나서꼼꼼한 지역의 일군으로  임할것입니다. 걸어 다니면서 직접만나서 블로그를 통해서 제 연락처를 통해서 페이스북과 밴드를 통해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늘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대변인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당과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최복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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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오폐수관 관통한 가드레일 시공처 ‘오리무중’ [시흥타임즈] 지난 9일 과림저수지 인근 도로침하 현장에서 가드레일 지주 말뚝이 오폐수관을 관통하여 박혀있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현재까지 공사를 시행한 기관이 어디인지 찾지 못하고 있어 논란이다. 13일 시흥시와 시흥시의원 등에 따르면 오폐수관에 가드레일 지주 말뚝을 박아 고정한 시공자가 시흥시인지 농어촌공사인지 불분명한 상황이다. 시는 시 관련부서에서 가드레일을 시공한 기록에 없다면서 과림저수지를 관리하는 농어촌공사가 가드레일을 설치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지만 농어촌공사는 이런 공사를 시행한 적이 없다며 양 기관이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시에서 확인한 항공사진 등에 따르면 수로 옆 도로에 가드레일이 설치된 것은 지난 2010년경으로 파악된다. 해당 수로는 과림저수지에서 수문을 개방하면 계수천을 통해 목감천으로 흐르는 구조고 2009년 항공사진에는 수로 옆 도로에 가드레일이 설치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2010년 항측사진을 보면 수로 일부에 정비가 이뤄지면서 가드레일이 설치된 것으로 확인된다. 분명, 과림저수지를 관리하는 농어촌공사, 아니면 하천과 도로를 관리하는 시흥시 둘 중 한곳에서 해당공사를 시행한 것이 확실하지만 양 기관은 모두 공사를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