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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김은혜 도지사 후보, 삼미시장서 합동 유세

신도시 학생 과밀화 해소 초중고 신설 등 공약

[시흥타임즈] 6.1 지방선거가 4일 앞으로 다가온 28일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가 시흥 삼미시장을 찾아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과 합동유세를 펼쳤다.

선거운동기간 두 번째 시흥을 찾은 김 후보는 경기도내 최대 격전지이기도한 시흥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둘 수 있다는 판단으로 전격 진행됐다. 

지난 첫 번째 합동유세에선 지역의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 ‘시흥시민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의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추진 사업’이라는 목적으로 정책 협약식을 맺었다.

지난 정책협약에서는 ▲시흥 첨단테크노밸리 조성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 ▲물왕저수지 문화생태친수공간 조성 ▲배곧역, 서울대역 신설 추진 ▲시흥스마트허브 체질 개선 ▲시흥 갯골생태공원‘시흥 근현태 역사박물관’건립 ▲시가9억원 이하 1가구 1주택 재산세 100% 면제 ▲초등학생 아침 무상급식 제공 등 장 후보와 김 후보는 8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오늘 진행된 정책협약은 “▲신도시에 학생 과밀화 해소를 위해 초중고를 신설하겠다.”며, 목감, 장현, 은계 등 새정부에서 적극 대응하는 것을 추가로 협력할 것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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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임직원 친인척 채용 증가…블라인드 채용 때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 임직원 친인척의 채용이 매해 증가해온 사실이 시흥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났다.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4일 열린 시흥도시공사 직원 채용 전반에 대한 행감에서 "올해 3분기까지 채용된 인원 68명중 10명이 임직원의 친인척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자치행정위원회 박춘호 위원장은 "도시공사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 비율이 지난 2020년 2.9%, 2021년 7.5%, 2022년 3/4분기까지 14.7%로 친인척에 대한 채용이 매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1년 기준으로 구리나 군포, 과천 도시공사 등은 신규 채용 직원이 시흥 도시공사보다 더 많은데도 임직원의 친인척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시흥도시공사 관계자는 “행안부의 권고에 의해 블라인드 채용을 하다 보니 출생지나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모두 숨기고 직원의 능력만 보고 채용해야 해서 친인척인지 여부를 거를 수 없는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 친인척에 대해서 세밀하게 검토해 업무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삼중고와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업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공사의 해명처럼)어떤 조건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