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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출마

당내 경선 치열할 듯...이연수, 곽영달, 정필재, 장재철 4파전 예상

[시흥타임즈] 국민의힘 시흥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재철 위원장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시흥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26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장재철 위원장은 지난 25일 시흥시장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1961년생인 장 예비후보는 시흥 토박이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업경영과를 졸업하고 시흥 다선거구에서 5, 6, 7대 시흥시의원에 3번 당선된 이력이 있다.

장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의 전신인 미래통합당에서 2020년 총선시 시흥을 국회의원 후보 나섰다가 김승 젊은 한국 대표가 전략 공천되자 국회의원 출마를 접은 바 있다.

이후 국민의힘은 2021년 1월 장 예비후보를 다시 시흥을 당협위원장에 임명했고 현재까지 장 예비후보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26일 현재까지 이연수, 곽영달, 장재철 등 모두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정필재 변호사도 시장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국민의힘 당내 경선이 어느때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의 경우엔 임병택 현 시흥시장과 이동현 도의원이 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지만 현재까지 후보 등록에 나서진 않고 있다. 

[예비후보자에 대한 정보 등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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