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6.0℃
  • 박무서울 6.8℃
  • 맑음대전 5.5℃
  • 박무대구 5.2℃
  • 박무울산 7.1℃
  • 박무광주 6.8℃
  • 박무부산 8.4℃
  • 흐림고창 6.6℃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서 교통경찰관 코로나19 확진…거주지는 부천

임신 4개월 아내 현재 검사 중

[시흥타임즈] 대구를 다녀온 시흥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됐다.

24일 시흥경찰서와 시흥시 등에 따르면 시흥경찰서 교통관리계에 근무하는 A(35)경찰관이 24일 새벽 당직 근무를 서던 중 거주지 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고양 일산 명지 병원으로 이송 격리됐다.

A(35)경찰관은 부천시 소사본동에서 임신 4개월의 아내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데 지난 15~17일 대구에 있는 처가를 방문 한 이후 증상을 보여 지난 23일 부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확잔자가 나온 시흥 경찰서는 해당 경찰관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직원 30여명을 자택 격리 조치하고 경찰서 건물에 대해 방역작업을 완료했다.

보건당국은 현재 A경찰관의 역학조사를 벌여 동선등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시흥시는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흥시청 본관 민원여권과와 별관 세정과를 제외한 청사 내 모든 출입구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도시공사, 공공서비스 부문 ‘AI 안전 인증’ 획득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3월 23일, 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공공서비스 부문 ‘AI 안전’ 인증을 획득하고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공사가 잠재적 위험 요소의 최소화를 목적으로 구축해 온 AI 안전관리 체계와 가이드라인 준수 노력이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AI 안전 인증제도’는 도시재생안전협회가 공공기관, 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AI 모니터링, 위험 예측, IoT 연계, 데이터 산출,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특히 안전 관점에서의 구체적인 검증 성과를 요구하기 때문에, 인증 획득은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 역량을 갖추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로 간주한다. 공사의 주요 AI 안전 활동 사항으로는 ▲지능형 영상분석 기반의 고도화된 화재 안전망 ▲데이터 기반의 설비 생애주기 관리 최적화 ▲시공간 제약 없는 실시간 위기 관리체계 ▲건축물 에너지 진단 플랫폼을 통한 친환경 경영 ▲독자 기술 확보를 통한 IT 에너지 절감 솔루션 특허 등, AI 및 IOT 기술을 통한 안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술 윤리 중심의 AI 거버넌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