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후보는 2위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10일 새벽까지 1% 내외의 초박빙의 승부를 벌이다 최종 0.73%의 근소한 격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시흥시의 경우엔 지난 9일 오후 8시 45분께부터 대야동 소재 시흥시체육관에서 개표가 실시됐다.
10일 종료된 시흥시 개표결과, 1위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로 56.7%를 득표했고 국민의힘 윤석열는 39.9%를 득표해 2위에 머물렀다.
특히 전체 19개 행정동 중 18개 동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우세한데 반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과림동 한곳에서만 이재명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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