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2℃
  • 맑음강릉 24.9℃
  • 박무서울 22.1℃
  • 구름많음대전 21.3℃
  • 구름많음대구 23.3℃
  • 구름많음울산 24.6℃
  • 구름많음광주 22.2℃
  • 구름많음부산 22.7℃
  • 구름많음고창 23.3℃
  • 흐림제주 22.9℃
  • 흐림강화 21.6℃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많음금산 19.9℃
  • 흐림강진군 21.6℃
  • 구름많음경주시 24.0℃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신종코로나] 시흥에서 유증상자 발생…격리 중

24일 경기도 행정1부지사,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긴급 회의

[시흥타임즈] 시흥에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유증상자 1명이 확인돼 성남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됐다. 이날 국내에서는 우한 폐렴의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경기도내 확진자는 없지만 의심자는 6명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관련 실국장 회의와 시군 단체장 회의를 연달아 개최해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외국인의 유입이 많은 안산시와 평택시의 대응책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안산시는 보건소를 주축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 운영중이며 한국어와 중국어로 된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평택시는 중국 춘절 이후에 평택항 여객선으로 중국인 대거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열감지기 등이 노후화돼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 부지사는 “메르스 때 활용했던 열 감지기 등의 장비를 확인해 파악하고 미리 예산 등의 지원을 검토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메르스를 극복해 낸 경험을 살릴 수 있도록 대응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관련기사: [우한 폐렴] 유증상자 모두 음성…격리 해제(25일자)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8241


배너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시흥창업센터, 스타트업 유통·판로 뚫어준다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경기도내 스타트업을 위한 「2020년 제조/콘텐츠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 제조/콘텐츠 국내외 판로개척」은 이미 상용화된 제품을 갖고 있고, 유통과 판매를 해본 경험이 있는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콘텐츠 융·복합 기반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를 맞이하였으며, 시흥시와 창업센터는 평가를 통해 총 1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1단계로 기업의 유통·판로 사전검토를 통해 역량진단을 받게되며 그 결과를 통해 △2단계 기업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맞춤 컨설팅에서는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시장분석, 가격관리,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 점검 등 원하는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와 매칭을 지원한다. 이후 컨설팅 결과 및 홍보·마케팅 계획을 중심으로 중간평가를 진행하며 그 결과에 따라 차등적으로 △3단계 홍보·마케팅 비용지원을 최대 500만원에서 최소 300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4단계에는 이전단계의 역량을 종합하여 최종 유통판로 시장개척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총 20개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