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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문재인 대선 캠프 자문위원,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지지"

문재인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정책자문위원중 시흥에 거주하는 30인이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밝혔다. 

이날 지지를 선언한 정책자문위원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선거 당시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의 모습을 기억한다”면서 “우 후보는 중앙선대위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에서 일하면서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공약(안)’을 만들어내고,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와의 지방분권개헌 국민협약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또한 “자치와 분권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내세운 정책 철학이다”면서 “우정욱은 문재인 대통령까지 이어진 이 정책기조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후보”라고 밝혔다. 

이어 “우 후보는 시대정신인 자치분권을 우리 시흥시에 잘 녹여내고 중앙정부와의 소통에도 눙력 있는 후보”라면서 “이미 검증받은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시흥에 새로운 변화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대외적으로 자치분권통으로 알려진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에서 일했으며, 공보단 부대변인도 겸했다. 참여정부에서는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시흥시 시민소통담당관으로 일했다. 자치분권 분야에서는 그 공을 인정받아 한국자치학회 공로상,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에서는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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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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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