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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 도의원 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반드시 만들 것"

목감1단설 유치원 및 시립어린이집 확충

조원희 자유한국당 도의원 후보(시흥시 2선거구)가 "목감1단설 유치원 및 시립어린이집을 확충 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원희 후보는 지난 4일 지역 학부모들과의 간담회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관외로 위험한 원거리 등ㆍ하원 하고 있는 실정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부모님들의 마음 백배 공감한다"고 말했다.

또 "미온적인 대처를 두고 보지만은 안겠다" 며 "목감1단설 유치원과 목감 신도시 내 시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부모님들과 열린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일에 적극 앞장설 것" 이며 "반드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원희 도의원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시의원 의정활동 기간 동안 혁신 교육사업 예산 확보, 목감지구 내 버스노선 신설 및 확충,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환경 개선 사업 등 각종 민원 해결을 통해 '민원해결사'라고 불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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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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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훈련한 시흥G스포츠 럭비팀, 전국대회 우승 ‘기염’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체육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아닌 평범한 시흥시 중·고등학생들로 이루어진 신생 시흥G스포츠 럭비팀이 전국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지난 24년 11월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에서 종합 3위, 올해 2월 열린 제3회 진도군 체육회장배 전국럭비대회 겸 스토브리그에서 우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방과 후 장곡중학교 등 불빛 없는 어두운 운동장에서 훈련하며 이뤄낸 성과라 열악한 환경을 극복한 도전정신이 더욱 빛났다. G스포츠는 학교운동부 주도의 전통적인 학생선수 육성 제도 한계를 승화시켜,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체육-생활체육-엘리트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경기도의 학교운동부 공공형, 개방형 플랫폼이다. 지난 21년 창단한 시흥G스포츠 럭비팀은 시흥시 관내에 재학 중인 학생 30여 명으로 이뤄져 있다. 체육만을 전공으로 하는 엘리트 선수들이 아닌 럭비를 좋아하는 시흥시 지역의 다양한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쪼개 훈련하는 방식이다 보니 전용 구장도 없고, 야간엔 외부에서 비치는 불빛에 의지에 훈련을 이어 가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들의 노력은 열악한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