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4.8℃
  • 구름많음서울 3.9℃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1.0℃
  • 구름많음울산 6.0℃
  • 구름조금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7.9℃
  • 맑음고창 0.9℃
  • 구름조금제주 8.9℃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2.9℃
  • 구름많음강진군 0.6℃
  • 흐림경주시 1.7℃
  • 구름많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시흥시장 경선후보자 결정 '광폭 행보'

노무현정부 행자부–문재인 대선캠프 경력 ‘중앙정부 소통력’ 강점
정책선거 표방 ‘시민의 집, 시흥’ 정책시리즈도 연일 발표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발표된 민주당 시흥시장 경선후보로 결정되고, 지난주부터 시민단체의 지지선언도 이어지면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 후보는 “20년이 훨씬 넘게 사람사는 세상, 시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꿈꿔왔다” 면서 “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 시민의집 시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중앙정부(노무현정부 행자부 장관정책보좌관)와 시흥시에서 모두 일한 경험과 문재인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일한 경력 등 중앙정부와의 소통력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우 후보는 정책선거를 표방하며 연일 시민의 집, 정책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정책이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발표된 공약은 5개 분야이다. 

△일자리가 편안한 시민의 집, 시흥(포동폐염전-메디컬시티 조성)
△함께 키우는 시민의 집, 시흥(전생애-온종일 돌봄) 
△마스크 없는 시민의 집, 시흥(미세먼지 공약) 
△주차장 걱정 없는 시민의 집 시흥(주차장 확대-상권활성화) 
△주민자치권이 강화되는 시민의 집 시흥(예산편성권-자치기구 대폭 권한 이양)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미디어

더보기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흥시 최우수 지자체 선정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주관한 ‘2023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ㆍ군 평가에서 시흥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도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매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감축에 대한 다양한 시책과 성과를 평가한다. 올해는 시ㆍ군별 특수시책, 우수사례 정성평가와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 부문 4개 평가시책 분야 14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시흥시는 4개 평가시책 분야 14개 지표의 정량평가와 외부 전문가, 시ㆍ군 공무원이 참여하는 우수사례 경진대회 정성평가를 합산한 결과, 인구수 11위~20위에 해당하는 10개 시가 참가한 B그룹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1년간 깨끗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한 ‘행복홀씨 입양사업’, ‘도로 관찰제’ 운영을 비롯해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감축하고 재활용률을 높일 뿐 아니라, 불법행위를 예방하는 단속과 홍보를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흥시의 이번 성과는 더욱 값지다. 지난해 하위권이었던 시는 LG화학, 시흥도시공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