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3℃
  • 흐림강릉 26.2℃
  • 흐림서울 27.6℃
  • 흐림대전 28.2℃
  • 대구 26.4℃
  • 흐림울산 25.8℃
  • 구름많음광주 26.1℃
  • 구름많음부산 23.1℃
  • 구름많음고창 27.2℃
  • 구름많음제주 31.0℃
  • 흐림강화 26.4℃
  • 구름많음보은 27.3℃
  • 흐림금산 27.5℃
  • 구름많음강진군 26.1℃
  • 구름많음경주시 25.3℃
  • 구름많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 출정식 "썩은물 바꿔달라"

자유한국당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는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 첫날 일정을 정왕동 하이마트 앞에서 인사로 시작했다.

이어 능곡동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일일이 인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의 일자리와 복지를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곽후보는 오후 삼미시장에서 열린 선거출정식에서 "지금 제가 연설하는 것이 9시 뉴스에 나옵니까?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 북핵문제에 묻혀 알권리가 외면 받고 있다. 저는 충청도 출신으로 시흥여성과 결혼하고 38년간 시흥시청에서 근무했다. 인정받기 위하여 정말 열심히 근무했다. 6월 16일 소사~원시선이 개통된다. 곽영달이 기획하고 함진규 국회의원이 완성한 것이다. 현 시장은 함의원이 예산을 따와도 뺀질뺀질 안 쓸 궁리만 한다. 당선되면 국회 함의원과 손잡고 시흥시를 발전시키겠다. 시흥시의 삶의 질, 문화환경, 투자환경을 평가한 도시 브랜드가 75위이다. 이것이 바로 10년간 고인 썩은 물이다. 이번에는 맑은 샘물 곽영달로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찬조연설에 나선 함진규 의원은 “곽영달 후보는 공정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경쟁력 있는 후보이다.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권력을 주지 말라는 속담이 있다. 곽영달은 정치에 때가 묻지 않는 행정전문가이다. 꼭 당선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기업 홍보 효과 톡톡" 시흥메이드 소비재 판촉전 성황리 종료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 한마음관에서 개최한‘2022 시흥산업진흥원 시흥메이드 소비재 판촉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시 기업의 우수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투네이처 등 관내 중소기업과 기관 약 37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생활과 밀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하고 다양한 부대행사까지 구성되어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행사기간동안 약 2천명 이상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자사의 소비재 제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참가한 기업들은 홍보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이뤘으며, 일부 제품을 판매한 기업은 평균 160만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추후 기업간의 상담예정인 건이 165건으로 조사되어 B2B(기업간거래)로 이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행사 직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참가기업 대표들은 이번 판촉전의 가장 큰 성과로 ‘실수요자 대면 홍보와 판매를 통한 실질적 성과 창출’을 꼽았으며, 지역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현장 상담을 통해 향후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고 응답했다. 25일 개막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