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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한국GM·협력업체 지역경제 활성화 결의대회 참석

“한국GM의 경영정상화와 시흥시 협력업체들의 동반성장 위해 노력할 것”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가 시흥 스마트허브 내 한국GM 협력업체들의 고충을 듣고 한국GM의 경영정상화와 시흥시 협력업체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혀 주목받고 있다.

30일 임병택 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가 경기과학기술대학에서 열린 한국GM·협력업체 지역경제 활성화 결의대회 참석했다.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는 “현재 스마트 허브에 있는 한국GM 1·2차 협력사에는 약 465개사 1만5520명이 근무하고 있고 스마트허브 총 생산매출의 14%인 6조5천억원의 매출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한국GM이 조속히 정상화 되지 않으며 협력업체는 물론 지역경제까지도 막대한 피해가 예상됐는데 문재인정부, 한국GM, 노조가 한마음으로 정상화 계획을 밝혀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병택 후보는 “한국GM의 경영정상화와 시흥시 협력업체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시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노후화된 산업단지 현대화로 실질생산량을 늘리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민생부터 챙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에는 조정식 국회의원, 조니 살다나 GM 부사장,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등 경영진과 노철호 협신회 부회장, 한국GM 협력사 임직원, 서재열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 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GM과 협신회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지역 밀착 판촉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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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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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