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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시민의 자부심이자 완전히 새로운 시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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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시흥시 신천동 삼미시장 앞에서 민주당 시흥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 전원과 이재명 도지사후보 유세단이 합동으로 원-팀 집중유세를 펼쳤다. 

집중유세 참석자들은 지지자, 일반시민 등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든든한 자치정부 구성을 위해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줄 것을 호소했다.
  
임병택 민주당 시흥시장 후보는 “국민이 뽑은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의 자부심이 됐듯이 저 역시 시흥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받쳐서 일할 것”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완전히 새로운 경기도, 완전히 새로운 시흥시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병택과 동행캠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정식 시흥을 국회의원 역시 “임병택 시장후보는 청와대, 국회, 경기도에서 경험과 역량을 쌓은 누구보다 검증되고 준비된 후보”라며 “젊고 새로운 일꾼을 뽑아 문재인정부와 함께 시흥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양기대 이재명도지사후보캠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안광률, 장대석, 김종배, 이동현 경기도의원후보, 이복희, 홍헌영, 송미희, 김태경, 오인열, 박춘호, 이상섭, 김창수, 안선희, 박희국 시흥시의원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시흥시 후보가 총 출동해 민주당 승리를 위한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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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해상에 넙치 치어 112만여 마리 방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7일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넙치(광어) 치어 약 112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넙치 치어는 수산종자 생산업체에서 지난 2월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부터 우수 수정란을 받아 부화시킨 후 약 3개월가량 키운 것으로 크기는 6~10cm 미만이다. 시는 지난 2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넙치 치어의 전염병 감염 여부 검사를 의뢰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참돔이리도바이러스병과 바이러스성출혈패혈증이 불검출된 건강한 종자임을 확인받았다. ‘광어’라는 명칭으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넙치는 1년에 60~80cm까지 성장하며 회, 찜, 구이, 탕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어종으로, 우리나라 해산 어류 양식 생산량의 90%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한편, 시는 지난 4~5월에 오이도 갯벌에 동죽 치패 32톤 이상을 살포했고,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어린주꾸미 3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으며, 오는 10월경에는 바지락․모시조개․동죽 치패를 오이도 갯벌에 살포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고갈돼가는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