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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안전만큼 중요한 민생은 없다”

도시정보통합센터 방문해 안전한 스마트시티 구축 계획 밝혀

지난 21일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는 배곧신도시에 위치한 도시정보통합센터·어린이안전체험관을 방문하고 안전한 스마트시티 시흥을 향한 포부를 밝혀 주목받고 있다.

임병택 민주당 시흥시장 후보는 “도시통합정보센터는 교통, 방범, 시설관리 등 도시의 전반적인 분야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안전은 물론, 생활 전반에 걸쳐 시민의 눈이자 손과 발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기반으로 시민의 신체·재산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보다 더 똑똑하고 안전한 시흥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는 “스마트시티 구축을 목표로 전략 계획수립과 정부 공모사업을 연계해 스마트시티 서비스고도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골목별 CCTV망 확충 등 통합시스템 속에서 범죄유입을 차단하고 방범, 교통 등의 서비스 확대와 고도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범, 교통, 환경, 전광판 등 시흥시 전역에 설치된 도시정보화시설물의 통합과 정보시스템을 연계·운영하는 시흥시 도시정보통합센터는 지난해 9월 개소해 운영 중이다. 국내 최첨단 상황관제시스템과 최첨단 방범 통신망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설계됐다. 총 2,814㎡(852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종합상황실과 정보통신실, 관람실 및 어린이 안전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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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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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