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
  • 구름조금강릉 0.0℃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0℃
  • 흐림대구 2.2℃
  • 구름많음울산 1.6℃
  • 맑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3.4℃
  • 구름많음고창 3.3℃
  • 맑음제주 8.0℃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3℃
  • 구름많음강진군 4.9℃
  • 구름조금경주시 2.4℃
  • 구름조금거제 4.1℃
기상청 제공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 "시흥발전의 견인차 되겠다"

곽영달 후보 정왕동 사무실에서 개소식 개최

곽영달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정왕역 인근에 위치한 후보자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함진규 정책위의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전희경 국회의원, 김순택 시흥(을)당협위원장과 지역주민, 언론사 기자들 등 1,000여명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38년간 시흥시청에 몸 담았던 곽 후보의 이력을 소개하며 “정치를 한 도지사와 행정을 한 시흥시장이 손을 잡고 시흥에 일자리를 뭉텅이로 만들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함진규 의원은 “소사원시선 등이 곧 개통한다. 더 이상 교통문제로 시흥시에서 전출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지방선거에서 시흥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시장을 뽑아달라”고 당부했다. 

곽후보는 먼저 개소식장에 들어오시지도 못하고 복도까지 가득 메워주신 내빈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곽후보는“38년간 시흥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시흥시를 바꾸고자 하는 열망으로 이 엄숙한 자리에 서게 되었다. 10년간 민주당에게만 시장을 몰아주었는데, 고인물은 반드시 썩는다. 온 동네가 공사판이지만 당선되면 시흥시의 실질적인 내용을 바꾸겠다”고 출마배경을 밝혔다.

곽후보는 이어서“시민의 귀가 되고 시민의 입이 되는 시장이 되겠다. 당선된 시의원과 도의원과도 힘을 더하겠다.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행복이 가득한 시흥을 만들겠다.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시면 시흥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미디어

더보기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개인위생 철저" 당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30일부터 시행되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관련해 시민들이 관련 사항을 올바로 숙지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 지침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약 3년 만에 1단계로 조정되면서,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된다. 단,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즉 병원 및 보건소, 보건진료소 등 의료법(제3조)에 따른 ‘의료기관’과 약사법(제2조)에 따른 ‘약국’, 외부로부터의 감염 전파 시 집단생활 피해가 우려되는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에서는 실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더불어 노선버스‧전세버스‧철도‧도시철도‧택시‧여객선‧항공기 등의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나 유치원‧학교의 통학차량도 전세버스에 포함돼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며, 이를 어길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병원에 있는 편의시설이나 대형마트에 있는 약국 이용 시에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마스크 착용 의무가 없더라도 코로나19 고위험군(60세 이상 연령층, 면역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