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13.6℃
  • 맑음대전 14.4℃
  • 맑음대구 15.0℃
  • 맑음울산 16.1℃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3.6℃
  • 맑음제주 14.4℃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4.5℃
  • 맑음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7.0℃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윤석경 시의원 후보, 개소식 열고 '필승' 결의

윤석경 바른미래당 시흥시의원(시흥 다선거구) 예비후보가 18일 군자동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날 윤 예비후보의 개소식에는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정필재 시흥을 지역위원장, 윤원섭(가 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이민국(나 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김태훈(라 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등 당직자와 지역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 예비후보는 "반드시 의회에 입성해 지역에서 필요한 현안이 무엇인지 주민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참신한 새일꾼이 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석경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바른미래당 공심위에서 시흥시 다선거구 기초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된 바 있다. 


관련기사: [6.13 지방선거/출마의 변] "주민의 고민 덜어주는, 참신한 새일꾼 되겠다"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5129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 도로’ 현장점검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신천동을 찾아 침수 우려 도로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 지역의 도로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차량 침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배수펌프 시설과 재난 예ㆍ경보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가독성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박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는 ‘적당히’가 있을 수 없으며,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기습 폭우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천동 침수 우려 도로를 포함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보완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