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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와 이재명이 ‘시흥 골목경제 활성화 ’를 함께 추진합니다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전격적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을 연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30일 시흥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안을 우선 순위를 두고 마련하기로 하고, 삼미시장 · 도일시장 · 정왕시장 등 시흥의 전통시장 주변의 상인들과 종업원 5인 미만의 소상공인들의 생계터전 보호를 위한 확실한 공약을 제시했다. 
 
심 후보는 골목경제 활성화의 구체적인 방안으로 ▲전통시장과 동네상가를 결합한 ‘상권활성화구역’을 지정하여 도시재생 지원 ▲전통시장의 노후시설 정비 지원 ▲ 전통시장 주변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별 특성화 추진 및 육성 ▲ ‘시흥시산업진흥원’ 확대 개편을 통한 시흥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심 후보는 시흥시의 골목경제가 어려운 실정이고, 얇아진 소비자의 지갑과 대형 복합쇼핑몰이 지역상권까지 침범해 소상공인들의 생존을 위협한다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키우고 상권을 활성화 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시급히 진행되어야 할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 연대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계터전 보호를 위한 확실한 해법과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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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 구성 시흥시의회가 LH 도시조성·공공주택 사업 관련 문제에 대한 중장기적 대응방안 대책 마련을 위해 특위를 구성했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1월 30일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의결했다. 대표발의에 나선 안돈의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거모, 하중, 장현, 은계, 시흥광명지구 등 LH와 관련된 도시조성 공공주택 사업이 시흥시 전역에 걸쳐 진행되고 있지만, LH는 타당한 이유 없는 사업의 지연, 무책임한 책임 회피 등으로 시민들이 여러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계기관, 유관부서, 이해 관계자들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사업 수행시 발생되는 전반적인 문제점을 점검하고 중장기적으로 LH사업에 대한 대처·대응방안을 구축하는 등 시의회 차원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위는 안돈의, 김찬심, 윤석경, 이건섭, 한지숙 위원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2월 1일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안돈의 위원, 부위원장에 윤석경 위원을 선임했다. 특위는 2023년 1월 30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LH와 관련된 사업 현황과 갈등 민원사례를 검토하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