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와 지방선거 출마자,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청년 후보의 의회입성을 응원했다.

홍헌영 시의원 후보는 “청년들을 모아 청년 캠프를 꾸려보고 싶었지만, 청년들이 주말에도 알바를 해야 하고 취직 준비를 해야 해 개인적인 여유가 없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로 부터 발전을 해야 하고, 지역에서 청년들이 활동하며 사회를 바꿔갔으면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한편 홍 후보는 ‘지방자치’와 ‘청년’ 을 실현해야 할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