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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시흥시장 예비후보, ”故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위한 헌신 기억해야“

김영철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예비후보가 27일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故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철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회담은 전쟁의 위기 속에 있던 남북을 촛불혁명으로 이룬 문재인 정부의 일관된 대화와 노력 덕분”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종전협정에서 평화 협정으로 바뀌는 단초를 만들어주기를 기원한다”며 또한 “남북을 가로막는 철조망이 없어져, 서해선 열차를 타고 유럽을 횡단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북한이 개방되어 사회기반시설을 건립하게 되면, 시흥시가  물류와 산업의 전초기지가 되어 서해권의 핵심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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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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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