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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 ‘고교 무상교육’,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전면 실현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45만 시흥시민이 누리는 100만 도시의 품격’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정책의 핵심공약을 25일 발표했다. 

심후보는 시흥시 학부모들에게 여전히 부담으로 와 닿는 고등학교의 교육비를 무상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 문재인 정부의 ‘고교 무상교육’을 도입 시기를 시흥시의 시기와 맞추어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이를 위해 정부 지원금과 · 도비 · 시비를 확보하고, 추가 재원을 마련해 중·고교 신입생들의 교복비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4개년 계획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1년차, 고교 무상교육 준비팀 발족 ▲2년차, 시민의견 수렴과 공청회 개최 ▲3년차, 고교 무상교육 전면시행 ▲4년차, 중고교 신입생 전원 교복비 지급.

심기보 예비후보는 사교육비 증가 등으로 만만치 않은 교육비의 부담을 안고 있는 시흥의 학부모들에게 ‘고교 무상교육 도입’ 및 ‘교복비 지급’으로 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심후보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주입식 교육방식에서 탈피한 문화와 예술교육 확대,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내는 창의적 교육 시행, 시흥 서울대캠퍼스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계발과 시행, 자녀들의 진로를 고민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진로상담교사 전 학교 배치를 교육분야의 상세 공약으로 발표했다.

기자님, 지방선거 취재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피곤하고 힘들 때 정왕역 앞에 있는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에 들러 차 한 잔 하시고 행복을 충전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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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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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총력 대응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월 13일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균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다음 날도 세제곱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되는 경우 수도권 전역에 동시 발령된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처음 발령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총 3회 발령된 바 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단속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및 공사장 가동률 조정 ▲도로 노면 흡입청소차량 운영 강화 ▲불법소각 행위 점검 ▲행정ㆍ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 등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 누리집 게시 ▲버스정보안내 전광판 ▲대기환경 전광판 등을 통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신속히 알리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관련 부서에서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