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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 ‘고교 무상교육’,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전면 실현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45만 시흥시민이 누리는 100만 도시의 품격’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정책의 핵심공약을 25일 발표했다. 

심후보는 시흥시 학부모들에게 여전히 부담으로 와 닿는 고등학교의 교육비를 무상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 문재인 정부의 ‘고교 무상교육’을 도입 시기를 시흥시의 시기와 맞추어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이를 위해 정부 지원금과 · 도비 · 시비를 확보하고, 추가 재원을 마련해 중·고교 신입생들의 교복비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4개년 계획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1년차, 고교 무상교육 준비팀 발족 ▲2년차, 시민의견 수렴과 공청회 개최 ▲3년차, 고교 무상교육 전면시행 ▲4년차, 중고교 신입생 전원 교복비 지급.

심기보 예비후보는 사교육비 증가 등으로 만만치 않은 교육비의 부담을 안고 있는 시흥의 학부모들에게 ‘고교 무상교육 도입’ 및 ‘교복비 지급’으로 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심후보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주입식 교육방식에서 탈피한 문화와 예술교육 확대,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내는 창의적 교육 시행, 시흥 서울대캠퍼스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계발과 시행, 자녀들의 진로를 고민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진로상담교사 전 학교 배치를 교육분야의 상세 공약으로 발표했다.

기자님, 지방선거 취재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피곤하고 힘들 때 정왕역 앞에 있는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에 들러 차 한 잔 하시고 행복을 충전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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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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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당원 권리 확대해 나갈터”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선언을 한 문정복 국회의원(재선,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이 19일 두 번째 공약을 밝혔다. 문 의원은 당원의 권리 확대를 위해 ▲권리당원 공천심사위원회 위원 배정 ▲당원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권 부여 ▲당원주권센터 설립 및 지역 배분금 확대 등을 약속했다. 우선 문 의원은 “권리당원을 공천심사위원회 위원으로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선출직 의원과 외부 전문가만으로 공심위를 구성하지 않고, 일반 권리당원을 공심위원으로 임명하겠다는 것이다. 이어 문 의원은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은 당원 투표를 거치겠다”며 당원주권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토론회, 연설회 등의 온라인 중계로 경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것도 약속했다. 아울러 각 지역 배분금을 확대하고, 당원모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당원주권센터를 설립해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는 설명이다. 문정복 의원은 “경기도는 민주당의 푸른 심장이자 정권교체의 최전선”이라며 “정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당원을 배가하여, 지방선거와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는 경기도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 의원은 지난 5월30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