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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남경필 지사, 곽영달 시장후보와 시화5일장·삼미시장 방문

자유한국당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는 25일(금) 시흥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시화5일장과 삼미시장을 방문하였다. 남지사와 곽후보는 시장상인들로부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곽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자영업자 컨설팅 제공 ▲골목슈퍼 공동물류시설 지원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확대 ▲신천동 소공인지원센터설립 ▲오이도 상권활성화 ▲정왕시장 활성화 ▲옥구상가 특성화 ▲세종상가 특성화 등의 정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후보는 전통시장을 둘러본 후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인상과 근로시간단축이란 2개의 태풍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사장이 차라리 편의점, 피씨방, 막노동 알바를 뛰는 것이 낫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영세기업은 문정부의 정책으로 영업이익 40%가 증발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고 말하고, 시장으로 당선되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해양관광레저타운, 의료산업, 첨단자동차, 블록체인 클러스터를 만들어 시흥경제 100년을 책임질 성장동력을 만들고, 시흥경제를 2배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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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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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시아1차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예술 확장 [시흥타임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LH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루벤시아1차 작은도서관이 지난해 9월 개관 준비를 시작해 11월 정식 문을 열었다. 시흥시 장현지구 내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개관 이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주민 만족도 ‘높아’ 지난 12월에는 ▲생화 미니 트리 만들기 ▲마카롱 비누 만들기 ▲독서 보드게임 ▲트리 석고 방향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한겨울에 생화를 보고 만질 수 있어 싱그러운 기분과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아로마 공예에 참여한 주민 역시 “아이를 키우느라 늘 바빴는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서관은 2026년 문화프로그램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1월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에게 전하는 마음을 손글씨로 표현하는 캘리그라피 수업이 마련됐다. 이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