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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남경필 지사, 곽영달 시장후보와 시화5일장·삼미시장 방문

자유한국당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는 25일(금) 시흥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시화5일장과 삼미시장을 방문하였다. 남지사와 곽후보는 시장상인들로부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곽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자영업자 컨설팅 제공 ▲골목슈퍼 공동물류시설 지원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확대 ▲신천동 소공인지원센터설립 ▲오이도 상권활성화 ▲정왕시장 활성화 ▲옥구상가 특성화 ▲세종상가 특성화 등의 정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후보는 전통시장을 둘러본 후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인상과 근로시간단축이란 2개의 태풍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사장이 차라리 편의점, 피씨방, 막노동 알바를 뛰는 것이 낫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영세기업은 문정부의 정책으로 영업이익 40%가 증발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고 말하고, 시장으로 당선되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해양관광레저타운, 의료산업, 첨단자동차, 블록체인 클러스터를 만들어 시흥경제 100년을 책임질 성장동력을 만들고, 시흥경제를 2배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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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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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징수 행정 빛났다… 경기도 평가서 잇단 수상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세정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방재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시흥시는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도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경기도 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신규 세원 발굴, 제도 개선 노력 등 총 5개 분야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시흥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세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3그룹 1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2천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관련 공무원에게는 국외연수 기회 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또한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행정소송 대응, 구제 민원 처리 등 전반적인 세정 운영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시흥시는 도세 징수율과 세수 신장률을 높이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과오납을 최소화하고 행정소송 및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