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9℃
  • 맑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19.8℃
  • 대구 18.8℃
  • 울산 18.1℃
  • 광주 12.3℃
  • 부산 17.4℃
  • 흐림고창 13.9℃
  • 제주 12.4℃
  • 맑음강화 16.8℃
  • 구름많음보은 18.5℃
  • 흐림금산 18.4℃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9.6℃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 배곧신도시 교통ㆍ문화ㆍ교육명품도시로 조성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27일 배곧신도시를 시흥을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그동안 교통, 인사, 보육, 교육, 일자리 정책 등 시 전체를 아우르는 공통 정책을 발표해왔던 심 후보는 배곧신도시를 시작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심기보 후보는 배곧신도시의 대중교통문제는 무엇보다 최우선 과제로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라 강조하며 ▶오이도역~배곧신도시~시화공단을 연결하는 트램의 조기 개통. ▶순환버스, 연성권과 신청권을 연결하는 지선버스 노선 확대. ▶ 배곧~서울, 인천~배곧~서울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체계 신설 및 확대를 약속했다. 

또, 배곧신도시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문화 인프라가 풍부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배곧신도시를 배곧동으로 조기 분리하여 주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의 양과 질을 높이고, ▶‘배곧복합문화센터’ 신축을 앞당겨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며, ▶‘배곧생명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배곧신도시를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서울대 시흥캠퍼스의 완공을 앞당기고, ▶시흥시의 초ㆍ중ㆍ고생등과 서울대 시흥캠퍼스의 교육연계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지부진한 서울대병원의 임기 내 준공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은계 한양수자인 주민들, 은계호수공원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시흥타임즈] 시흥은계 한양수자인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시흥은계 한양수자인아파트 공동체활성화단체인 ‘한아름봉사단’은 지난 19일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우리 마을 쓰레기 줍기 행사’를 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입주자대표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입주민과 어린이, 가족 단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노란 조끼를 입고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든 채 은행천 산책로와 호수 주변 곳곳을 돌며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모이며 공원 일대는 한층 더 쾌적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특히 어린이들도 이번 활동에 함께하며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며 마을을 가꾸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세대 간 소통은 물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시흥시의회 이상훈 시의원도 함께해 주민들과 뜻을 모았다.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리하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마을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입주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