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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상 시의원 후보 개소식, “시흥 위해 디딤돌 되겠다.”

22일 홍원상(자유한국당, 시흥라선거구) 시의원 후보가 정왕동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6.13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이름을 클릭하면 선관위 후보자 정보로 이동)

이날 개소식에는 지지자와 자유한국당 출마자 등이 대거 참석해 홍원상 시의원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홍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열정과 뚝심, 옳은 일에 눈감지 않는 정의로움으로 시민만 바라보고 의정활동을 해왔다” 며 “시흥의 구석구석 민생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안전한 시흥, 더욱 새로운 시흥을 위해 디딤돌을 놓겠다.” 며 “지난 10년간 독주해 온 민주당 정권에 변화와 혁신을 위해 자신과 시장후보, 도의원 후보를 함께 당선 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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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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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