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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상 시의원 후보 개소식, “시흥 위해 디딤돌 되겠다.”

22일 홍원상(자유한국당, 시흥라선거구) 시의원 후보가 정왕동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6.13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이름을 클릭하면 선관위 후보자 정보로 이동)

이날 개소식에는 지지자와 자유한국당 출마자 등이 대거 참석해 홍원상 시의원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홍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열정과 뚝심, 옳은 일에 눈감지 않는 정의로움으로 시민만 바라보고 의정활동을 해왔다” 며 “시흥의 구석구석 민생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안전한 시흥, 더욱 새로운 시흥을 위해 디딤돌을 놓겠다.” 며 “지난 10년간 독주해 온 민주당 정권에 변화와 혁신을 위해 자신과 시장후보, 도의원 후보를 함께 당선 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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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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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