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예비후보는 “과림동에 산개한 불법 무허가 공장이 3,000여 개나 되고, 무허가 공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도시난개발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자족기반시설이 부족한 소래권에 위치한 시흥광명 테크노밸리를 60여 만평에서 120만 평으로 확대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매화산업단지와 연계, 수도권 첨단산업 벨트 구축 ▲신천대야권 도심재생사업 추진 ▲은계지구 개발 및 확실한 마무리 ▲목감동 구도심 재생사업 추진 ▲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일반주택지역 맞춤형 개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