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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시흥시장 예비후보, "소래권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 발표

소래권 지역경제 활성화는 시흥광명 테크노밸리가 앞장 설 것

김영철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30일 “소래권 통 큰 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과림동에 산개한 불법 무허가 공장이 3,000여 개나 되고, 무허가 공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도시난개발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자족기반시설이 부족한 소래권에 위치한 시흥광명 테크노밸리를 60여 만평에서 120만 평으로 확대 추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매화산업단지와 연계, 수도권 첨단산업 벨트 구축 ▲신천대야권 도심재생사업 추진 ▲은계지구 개발 및 확실한 마무리 ▲목감동 구도심 재생사업 추진 ▲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 ▲일반주택지역 맞춤형 개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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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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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