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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백 시흥시장 예비후보, 배곧맞춤형 공약발표

최재백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예비후보가 배곧신도시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최재백 예비후보는 지난 2005년 시흥시 총무과장으로 재직 시절 지금의 배곧신도시인 부지 매입 협상을 위한 간사로서 역할을 하면서 한화와 1년이 넘는 협상 과정을 걸쳐 (구)한화매립지 147만평을 5600억원에 시와 매매계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최예비후보는“지금의 배곧신도시를 보면 누구보다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배곧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곧맞춤형 공약은 ▲시흥스마트 캠퍼스 성공적 조성 ▲500병상 서울대병원 조기 유치 ▲배곧 문화예술회관 건립 ▲서울대 음대유치 ▲생명공원 지하주차장 건립 ▲생명공원내 식물원조성 ▲월곶대교건립 추진 ▲월곶~배곧간 연결도로 추진 ▲배곧대교 위치 이전추진 ▲배곧 서울대역 건립 ▲배곧역 조기건립 추진 ▲배곧신도시, 시흥 스마트허브 트램 도입 추진 ▲서울 홍대방면 광역버스 노선 및 광역버스 증차 추진 ▲서울대 사범대와 협력하여 시흥교육 혁신 ▲단거리 수송 마을버스 노선추가 ▲시흥시 버스면허업체 경쟁체제도입 ▲주민센타,파출소,우체국,119안전센타 조기 유치 ▲고질적인 대기오염 문제 해소등이다

배곧 신도시 커뮤니티에 올라온 최후보의 공약사항 관련 게시글은 조회수 약 2600회, 댓글 180건이 달리는 등 주민들로 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배곧신도시에 거주하는 한시민은 “최후보의 공약을 보니 배곧의 현안을 잘 파악하고 있고 주민과의 소통하려는 노력과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정성있는 답변이 믿음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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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은 파리 목숨 아니겠냐"…시흥시 한 아파트서 경비원 12명 전원 해고 [시흥타임즈=대표/우동완] 시흥시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 중인 경비원 전원을 특별한 사유 없이 해고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다. 1일 은행동 A아파트 경비원과 관리소, 시흥시 등에 따르면 1200여 세대 규모의 이 아파트단지에는 총 12명의 경비원이 근무중이다. 그러나 해당 아파트측은 현재 근무하는 모든 경비원을 특별한 사유 없이 해고하고 새로운 경비원으로 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경비원들 사이에선 전체 경비원을 해고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이 아파트에 근무하는 한 경비원은 “며칠 전 회사에서 갑자기 사표를 제출하라 했다” 면서 “일을 안 한 것도 아니고 잘못한 일도 없는데 전체를 해고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슨일이 있는지 잘 몰라도, 경비원은 파리 목숨 아니겠냐”고 개탄스러워했다. 지난 31일 해당 사안의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아파트 관리소를 찾았지만, 관리소장 대행이라는 한 남성은 “해고가 아니라 교체다.” 면서 “언제든 필요하면 교체할 수 있다.”고 잘라 말했다. “그럼 누가 교체를 원하는가” 묻는 질문에 대해선 “누가 원하든 상관없다.” 면서 “취재를 하려면 공문을 보내라, 경찰을 불러라”라는 등 고압적 자세로 일관해 정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