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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시흥시장 예비후보 ‘자연형 생태하천 재정비 추진’

정왕동 4대지천, 시민 품으로

민주당 김영철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흥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라며 생태하천 재정비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정왕동 4대지천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재정비해 산책로를 쾌적하게 조성하여, 시민들 및 공단 근로자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고, 자전거로 출퇴근을 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현재 하천은 악취로 인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했다.

이 밖에도 그는 ▲정왕역 인근 도심재생 사업 추진 ▲오이도 시흥명품관광단지 조성 앞장 ▲배곧신도시 서울대병원, 교육협력지원센터 ▲도일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시화스마트허브 주차장 확대 및 트램 추진 ▲정왕동 구도심 주차장 확보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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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흥"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아동친화도시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을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란, 1989년 11월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권을 실천하고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를 뜻하며, 시흥시는 지난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정책대담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김선옥 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아동관련 유관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첫 행사의 포문을 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본부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아동친화도시 선진 사례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조임경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이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지난 성과과 함께 향후 비전이 담긴 「제2차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2023 ~ 2026)」 청사진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흥’을 비전으로 발표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6대 전략으로는 △아동의 놀 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