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는 “정왕동 4대지천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재정비해 산책로를 쾌적하게 조성하여, 시민들 및 공단 근로자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고, 자전거로 출퇴근을 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현재 하천은 악취로 인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했다.
이 밖에도 그는 ▲정왕역 인근 도심재생 사업 추진 ▲오이도 시흥명품관광단지 조성 앞장 ▲배곧신도시 서울대병원, 교육협력지원센터 ▲도일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시화스마트허브 주차장 확대 및 트램 추진 ▲정왕동 구도심 주차장 확보 등을 제시했다.